지역주민의 오랜숙원 마산문화원 건립‘첫삽’ > 사회/경제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창원광역시뉴스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19-06-04 18:19:00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실시간 BEST뉴스 |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 게시물이 없습니다.
최신뉴스

사회/경제

지역주민의 오랜숙원 마산문화원 건립‘첫삽’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7-05-26 10:17

본문


지역주민의 오랜숙원 마산문화원 건립‘첫삽’


25일 기공식… 마산합포구 옛 농림수산검역소 부지에 내년 4월 준공 예정


지역주민의 오랜 숙원으로, 마산지역 문화복지센터로서의 중심역할을 담당하고 지역문화 창달에 이바지 할 마산문화원이 건립공사에 들어간다.

 

창원시는 5월 25일 마산문화원 건립 공사현장에서 기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공사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기공식은 안상수 창원시장과 김종대 창원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지역구 도․시의원, 임영주 마산문화원장 등 문화예술계 대표와 관계자,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산문화원 수강생 공연팀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건립 경과보고, 기념사와 축사, 축시 낭송과 축하공연, 시삽 순으로 진행됐다.

 

화원 기공식 1.jpg

마산문화원은 문화원 기능 강화와 지역주민의 문화욕구 충족을 위해 사업비 51억 원을 투입해 건립되며, 2018년 4월 준공예정이다.

 

건립부지는 옛 농림수산검역소(마산합포구 3․15대로 199)터로, 부지면적 1038㎡에 건축연면적 1474㎡의 지상 4층 규모이며, 1층 전시실을 비롯해 2층은 영화자료관과 도서실 및 향토사료관, 다목적실, 3층은 208석 규모의 대강당과 강의실, 4층은 기계실 등이 마련될 계획이다. 

 

이날 안상수 창원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그간 독립된 건물이 없어 여러 차례 이전을 거듭했으며, 전통문화예술의 발굴과 육성 및 지역주민의 문화활동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독립된 문화원 건립으로 지역주민과 문화예술계의 오랜 숙원사업을 해결하게 됐다”며 “문화원이 준공되면 보다 안정되고 쾌적한 공간에서 주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와 체계적인 문화예술 시책을 펼치는 지역문화센터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공식에 참석한 시민들도 지역의 오랜 숙원이었던 마산문화원 건립을 진심으로 기뻐했다.   


베스트신문사 창원광역일보 이광우 기자 lgw8688@bestdm.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사회/경제 목록

Total 930건 1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63,222
전체누적
11,457,696
로고 상단으로 상호: 베스트창원광역일보 | 베스트신문사. 창원광역시 - 대표/지사장: 정성환ㅣHP : 010-9974-6003
광역본부 창원광역시 지사사무소:       | Tel.
발행NO : BEST, 창원광역시-001 | 전국인터넷신문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Best창원광역일보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

상호: 베스트 신문사 | 대표 : 정성환 |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5.03.09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제호: 베스트 신문사 | 발행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403-65-00019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