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남저수지 환경생태교실 운영 > 사회/경제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창원광역시뉴스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19-06-04 18:19:00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실시간 BEST뉴스 |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 게시물이 없습니다.
최신뉴스

사회/경제

주남저수지 환경생태교실 운영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7-05-26 10:28

본문


주남저수지 환경생태교실 운영


창원시는 관내 초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한 환경체험학습과정인 ‘2017년 주남저수지 환경생태교실’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환경생태교실’은 주남저수지가 보유한 우수한 생태자원과 다양한 탐방시설을 활용하고 경남도교육청과 협력해 창원시 관내 초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사전에 인터넷으로 접수 받은 15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생태체험 프로그램이다.

 

이번 환경생태교실의 강사는 창원시에서 양성한 ‘주남저수지 생태가이드’가 담당해 오는 10월까지 주남저수지의 중요성과 가치 등을 슬라이드와 영상물을 통해 실내교육을 펼치며, 탐방대와 연꽃단지를 대상으로 한 현장 답사교육 그리고 람사르문화관에서 진행하는 나무피리, 솟대, 모빌학솟대 공예품 만들기 체험과정 등 흥미를 유발하는 각종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게 된다.

 

환경.jpg

특히 용산의 환경스쿨에서 진행되는 오전시간 이후의 점심시간에는 투호, 굴렁쇠, 단체줄넘기, 윷놀이, 공놀이 등 다양한 전통놀이기구를 제공해 학생들이 교실에서 벗어나 안전한 흙 운동장에서 마음껏 놀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한다.

 

25일 월영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진행되는 이번 ‘환경생태교실’은 창원시의 학생들이 다른 지역에서 환경체험교육을 받는 것에 대해 안타까움 느낀 안상수 시장의 지시로 시작되었으며, 향후 초등학교 3학년을 넘어 초·중·고등학교와 유치원 등 교육대상을 전체 교육기관으로 확대해 창원시를 대표하는 명실상부한 생태교육 현장으로 자리매김하여 광역시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하는 생태교육의 중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달년 창원시 환경정책과장은 “창원시 초등학교 3학년 환경체험학습을 시작으로 주남저수지의 우수한 생태자원을 창원시 전체 교육기관과 연계하여 다양한 생태 교육프로그램으로 개발해 학생들의 친환경 자연생태 자질 향상에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환경생태교실’은 초·중·고·유치원 등 전체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참가문의는 환경정책과 주남저수지담당(☎225-3434)으로 하면 된다.


베스트신문사 창원광역일보 지영재 기자 jyj6484@bestdm.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사회/경제 목록

Total 930건 1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63,222
전체누적
11,457,450
로고 상단으로 상호: 베스트창원광역일보 | 베스트신문사. 창원광역시 - 대표/지사장: 정성환ㅣHP : 010-9974-6003
광역본부 창원광역시 지사사무소:       | Tel.
발행NO : BEST, 창원광역시-001 | 전국인터넷신문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Best창원광역일보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

상호: 베스트 신문사 | 대표 : 정성환 |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5.03.09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제호: 베스트 신문사 | 발행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403-65-00019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