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축제 속으로 들어간 청년창업’ > 사회/경제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창원광역시뉴스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19-06-04 18:19:00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실시간 BEST뉴스 |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 게시물이 없습니다.
최신뉴스

사회/경제

‘장미축제 속으로 들어간 청년창업’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7-05-29 09:13

본문


‘장미축제 속으로 들어간 청년창업’

 

창원시‘2017년 청년창업캠프’성료


창원시는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해 관내 대학생 40명과 함께 26일부터 1박 2일간 ‘창원시 청년창업캠프’를 운영했다.


대학생들의 창업의식 전환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작년에 처음 개최했던 ‘청년 창업캠프’는 ‘관광’, ‘특허’를 주제로 총2회 실시해 ‘창업 아이디어’ 8개 발굴, ‘전자특허출원’을 14개 등록하는 등 눈에 띄는 성과를 보였다. 


특히 올해는 ‘장미축제 속으로 들어간 청년 창업’이라는 주제로 지역축제에서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시민들과 공감할 수 있는 ‘청년 창업페스티벌’을 개최해 청년들의 열정을 격려했다.

 

첫날 ‘토크콘서트’로 창업에 대한 이해를 도운 뒤, 강점화 할 수 있는 부분을 창업 멘토들과 함께 아이디어로 도출했다. 


페스티벌 33.jpg

다음날에는 장미공원에서 실용성 등에 대해 시민들과 의견을 나누며 아이디어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입주기업들의 ‘아이템 체험부스’도 선보였고, 그중 목공기계 체험이 많은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창원시 찾아가는 일자리센터도 운영해 구직상담을 진행했고 흙공예 체험과 비눗방울 공연 등으로 시민들에게 볼거리 제공과 함께 축제 분위기를 나눴다. 


이번 행사에서는 아이템 우수성과 시민호응도를 고려해 ▲‘최우수상’은 농업용 드론 아이템을 제시한 창원문성대학교 ‘창원대원우승팀’, ▲‘우수상’은 ‘공기정화배출기’의 창원대학교 ‘창희팀’과 ‘특별한 도시락’의 마산대학교 ‘힐링박스팀’이 각각 수상하며 긴 일정을 마무리했다.

 

윤지하 창원시 일자리창출과장은 “다채로운 활동으로 대학생과 시민들이 창업을 가깝게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였길 바라며, ‘청년창업’이 창업활성화에 중요한 시작점이 될 수 있도록 우리시에서는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베스트신문사 창원광역일보 이광우 기자 lgw8688@bestdm.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사회/경제 목록

Total 930건 1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63,222
전체누적
11,486,601
로고 상단으로 상호: 베스트창원광역일보 | 베스트신문사. 창원광역시 - 대표/지사장: 정성환ㅣHP : 010-9974-6003
광역본부 창원광역시 지사사무소:       | Tel.
발행NO : BEST, 창원광역시-001 | 전국인터넷신문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Best창원광역일보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

상호: 베스트 신문사 | 대표 : 정성환 |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5.03.09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제호: 베스트 신문사 | 발행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403-65-00019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