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형발전위원회‘현장에 답’찾아 주요사업장 방문 > 사회/경제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창원광역시뉴스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19-06-04 18:19:00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실시간 BEST뉴스 |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 게시물이 없습니다.
최신뉴스

사회/경제

균형발전위원회‘현장에 답’찾아 주요사업장 방문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7-05-29 09:23

본문


균형발전위원회‘현장에 답’찾아 주요사업장 방문 

 

창원 국제사격장, 진해 해양공원 일원 등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펼쳐


창원 3色 발전전략의 다양한 의견제시 통해 주요사업추진의 조력자 역할 기대


창원시는 올초 옛 창원․마산․진해 지역의 ‘새로운 3色 발전전략’을 수립했다.

 

이에 창원시가 발표한 발전전략에 바탕을 둔 광역시급 미래도시 창원의 차질 없는 사업추진을 위해 창원시 균형발전위원회(위원장 이환균)는 26일 옛 창원 ․ 진해지역 주요사업장 현장방문을 실시했으며, 마산지역은 9월에 실시하기로 했다.

 

이는 직접 방문을 통해 전략사업의 정상추진 여부점검 및 애로사항을 청취함은 물론 창원이 열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관광개발’에도 중점을 두고 이와 연계한 발전적 대안 제시를 통해 ‘2018 창원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펼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방문 4 (1).jpg

이날 위원회는 ▲창원국제사격장 ▲진해 신항 경제자유구역 ▲진해해양공원 일원(짚트랙 사업장, 웅동복합레저단지, 명동마리나 항만, 남포유원지)을 방문해 사업추진 현황 등을 꼼꼼히 점검하며 현장중심 활동을 펼쳤나갔다.

 

창원시 관계자는 “이날 방문을 통해 제기된 위원회의 의견은 부서에 즉시 전달하고, 앞으로도 위원회의 여러 목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 창구를 열어두고 발전전략사업을 균형있고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이환균 위원장은 “창원은 풍부한 역사 ․ 문화 ․ 해양자원을 지닌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도시로, 지역마다 특색과 강점이 깃들여진 균형발전전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앞으로 우리 균형발전위원회는 위원들이 지닌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창원균형발전 전략사업들이 안정적으로 궤도에 안착될 수 있도록 끝까지 힘을 보태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균형발전위원회는 통합2기 시정 출발과 함께 만들어진 시정정책 최초 자문기구로, 지역 간 균형발전을 위해 왕성한 활동을 해왔으며, 대외협력 및 지역협력 2개의 위원회에 20명의 위원으로 구성돼있다.


베스트신문사 창원광역일보 이광우 기자 lgw8688@bestdm.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사회/경제 목록

Total 930건 1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63,222
전체누적
11,487,544
로고 상단으로 상호: 베스트창원광역일보 | 베스트신문사. 창원광역시 - 대표/지사장: 정성환ㅣHP : 010-9974-6003
광역본부 창원광역시 지사사무소:       | Tel.
발행NO : BEST, 창원광역시-001 | 전국인터넷신문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Best창원광역일보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

상호: 베스트 신문사 | 대표 : 정성환 |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5.03.09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제호: 베스트 신문사 | 발행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403-65-00019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