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나눔은 이웃사랑의 작은 실천’ > 사회/경제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창원광역시뉴스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19-06-04 18:19:00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실시간 BEST뉴스 |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 게시물이 없습니다.
최신뉴스

사회/경제

‘인사나눔은 이웃사랑의 작은 실천’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7-06-28 10:38

본문


‘인사나눔은 이웃사랑의 작은 실천’


창원시‘웃·찾·사’ 인사나눔 릴레이 캠페인 전개


창원시 자원봉사자들이 또 나섰다.

 

창원시자원봉사자들이 지난 3월 인사나눔 문화확산 및 조성을 위해 앞장서서 ‘인사나눔 릴레이 캠페인’을 펼침으로써 많은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는데 큰 역할을 했다.

 

창원시는 이웃의 웃음을 찾는 사랑나눔 인사 ‘웃․찾․사’란 슬로건으로 인사나눔 캠페인을 이웃뿐만 아니라 거리에서도 직장에서도 학교에서도 어느 곳이든지 인사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지속적으로 인사나눔 캠페인을 추진해 오고 있다.

 

그 결과, 이웃 간에는 정을 나누고 직장분위기는 밝아졌으며 학교에서는 친구와 인사로 한층 교우관계가 좋아졌다는 이야기가 들려오고 있다.

 

캠페인 3.jpg

여기에 더 박차를 가하고자 창원시자원봉사자들이 6월 27일은 진해 육대 앞 및 중앙시장에서 릴레일 캠페인을 펼친데 이어 ▲28일은 마산 창동․불종거리 ▲29일은 창원 상남동 분수광장 일대에서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한다.

 

100명의 자원봉사자는 6월 27일 진해 육대 앞 및 중앙시장 일대에서 현수막 및 피켓을 들고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구호를 외치며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부채를 배부하며 인사를 하자 대부분의 시민들이 함께 인사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며, 지난 3월 캠페인 시 당황해 하며 피해가는 모습과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지나가던 시민들의 “더운 날씨에 수고한다”는 덕담 한마디가 참여 자원봉사들에게는 힘이 되어 더욱 힘찬 큰소리로 인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신병권 창원시 사회복지과장은 “인사를 하면 할수록 나 자신이 즐거워지고 행복해 지며, 내가 행복하면 나의 주변인들도 행복해 진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서 “인사나눔의 시작은 이웃 간의 정을 나누고 고독사 등 사회문제를 예방을 하고자 시작되었지만 점차 사회전체로 확산되어 ‘인사로 밝아진 도시, 인사를 잘하는 도시 창원!’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날까지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베스트신문사 창원광역일보 이광우 기자 lgw8688@bestdm.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사회/경제 목록

Total 930건 9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63,222
전체누적
11,502,263
로고 상단으로 상호: 베스트창원광역일보 | 베스트신문사. 창원광역시 - 대표/지사장: 정성환ㅣHP : 010-9974-6003
광역본부 창원광역시 지사사무소:       | Tel.
발행NO : BEST, 창원광역시-001 | 전국인터넷신문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Best창원광역일보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

상호: 베스트 신문사 | 대표 : 정성환 |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5.03.09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제호: 베스트 신문사 | 발행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403-65-00019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