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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광역시 홍보 첨병‘제3기 SNS 광역시 홍보단’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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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작성일17-07-28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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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광역시 홍보 첨병‘제3기 SNS 광역시 홍보단’가동


1인 미디어 매체시대, 제1기・2기에 이어 SNS통해 ‘광역시 승격 홍보’ 기대


SNS 사용자와 쌍방향 소통의 가교역할 수행


창원시가 27일 제1기와 제2기에 이어 ‘광역시 승격 홍보’의 첨병을 수행할 ‘제3기 SNS 광역시 홍보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창원시 SNS 광역시 승격 홍보단’은 온라인상으로 홍보 채널을 넓히고자 만들어졌으며, 2015년 7월 제1기 SNS 광역시 홍보단 발족한 이후 지금까지 81명이 참여해 페이스북, 트위터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활용하여 쌍방향 소통의 참여형 소셜네트워크 활동을 활발히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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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위촉된 제3기 홍보단은 지난 6월 12일부터 7월 7일까지 3주간의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됐으며, 서울, 전주, 김해 등 다양한 지역의 거주자들도 함께하고 있다.

 

이날 발대식에는 20~60대까지 대학생, 회사원, 교사, 주부 등 다양한 연령층과 직업을 가진 47명의 홍보단원이 참여해 앞으로 1년간 1인 미디어매체 시대에 걸맞게 창원광역시 승격의 다양한 소식과 정보를 SNS를 통해 홍보하고 각종 행사에 참가하는 등 SNS 사용자들과 쌍방향으로 소통하며 광역시 승격의 첨병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특히 이번 제3기 SNS 홍보단은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서 활발한 활동으로 풍부한 인적 네트워크를 자랑하는 SNS 유저들이 여러 명 참여하고 있어 그들이 가진 다양한 인맥을 십분 활용함으로써 광역시 승격에 대한 정보를 발 빠르게 확산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진용 창원시 기획예산실장은 “지난 7월 4일 창원광역시 승격 법률안이 국회 상임위원회 정식 안건으로 채택되어 현재 소위원회에서 논의 중에 있으며, 법률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광역시 승격은 현실이 될 것이다”고 강조하면서 “홍보단원 여러분 한분 한분이 강한 열정과 사명감을 갖고 광역시 홍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베스트신문사 창원광역일보 이광우 기자 lgw8688@bestd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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