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진흥위 열고 진해 관광활성화 집중 검토 > 사회/경제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창원광역시뉴스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19-06-04 18:19:00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실시간 BEST뉴스 |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 게시물이 없습니다.
최신뉴스

사회/경제

관광진흥위 열고 진해 관광활성화 집중 검토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7-12-13 10:21

본문


관광진흥위 열고 진해 관광활성화 집중 검토

 

12일 ‘제29회 관광진흥위원회’ 개최… 지하보도 리모델링 등 4개 안건검토, 현장투어


창원시는 12일 오전 10시 시청 제3회의실에서 이충수 관광문화국장, 황규종 관광과장, 관광진흥위원 15명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9회 관광진흥위원회(위원장 최노석)’를 개최했다.

 

이날 이충수 관광문화국장은 “2014년부터 매월 한 차례도 빠짐없이 회의를 열어 창원관광발전을 위해 발로 뛰며 현장을 점검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의견을 내주시는 관광진흥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창원시는 그동안 마산․창원․진해지역 모두 고루 균형 있게 발전하도록 애써왔으나 진해지역 발전이 생각만큼 진행되지 못한 감이 있다. 진해지역 관광활성화를 이끌어 2018창원방문의 해가 성공하도록 진해개발과 관련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달라”고 주문했다.

 

제29회 관광진흥위원회 2.jpg

2018 창원방문의 해 추진단 주관으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진해구 안곡동~풍호동 일원에 있는 ‘속천항의 현황’을 공유하며 속천항 개발사업에 대해 토론했으며, 진해구 장천동 일제강점기에 만들어진 총15개소의 진지동굴의 관광자원화 가능성을 검토했다.

 

또한 최근 지상횡단보도 설치로 방치되고 있는 창원시 전역 17개소의 지하보도를 문화와 예술이 숨 쉬는 예술동호회․연습실․청년커뮤니티 공간으로 리모델링하는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귀천’으로 대표되는 천상병 시인이 학창시절을 보낸 마산합포구 자산동 자산솔밭공원을 ‘천상병 시인공원’으로 조성하는 방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이날 회의를 마친 관광위원들은 최근 근대문화유산으로 각광받고 있는 진해지역으로 이동, 속천항을 8개의 진지동굴이 있는 벚꽃공원 등을 꼼꼼히 살펴보고 관광자원화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한편, 지난 2014년 학계ㆍ관광업 등 전국의 각계 관광분야 20여 명으로 구성된 창원시관광진흥위원회는 창원 관광발전을 위해 만들어져 창원관광 발전 자문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날 회의내용도 관광정책수립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베스트신문사 창원광역일보 이광우기자 lgw8688@bestdm.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사회/경제 목록

Total 930건 3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63,222
전체누적
11,484,797
로고 상단으로 상호: 베스트창원광역일보 | 베스트신문사. 창원광역시 - 대표/지사장: 정성환ㅣHP : 010-9974-6003
광역본부 창원광역시 지사사무소:       | Tel.
발행NO : BEST, 창원광역시-001 | 전국인터넷신문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Best창원광역일보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

상호: 베스트 신문사 | 대표 : 정성환 |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5.03.09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제호: 베스트 신문사 | 발행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403-65-00019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