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학과 함께하는‘지역생산품 애용 릴레이 캠페인’개최 > 사회/경제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창원광역시뉴스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19-06-04 18:19:00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실시간 BEST뉴스 |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 게시물이 없습니다.
최신뉴스

사회/경제

무학과 함께하는‘지역생산품 애용 릴레이 캠페인’개최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8-02-07 10:14

본문


무학과 함께하는‘지역생산품 애용 릴레이 캠페인’개최


6일 창원광장에서 무학 임직원 및 창원지역 경제관련 유관기관 다함께 참여


창원시는 지난해 11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창원시 지역생산 우수제품 애용 촉진 방안’의 일환으로 한국지엠, LG전자, 대림B&Co에 이어 6일 창원광장에서 ‘무학과 함께하는 지역생산품 애용 촉진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무학 임직원 150명, 창원상공회의소·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본부·창원산업진흥원·창원시청 직원 100여 명 등 총 250여 명이 참여해 출근길 시민들에게 ‘무학을 비롯한 창원지역 기업제품을 애용하여 기업을 지키고 지역경제를 살리자’고 호소했다.

 

매서운 한파에도 불구하고 진행된 이날 캠페인에는 안상수 창원시장을 비롯해 최재호 ㈜무학회장, 한철수 창원상공회의소 회장, 진의장 창원산업진흥원장, 배은희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하는 등 창원지역 경제관련 유관기관이 한데 모여 한마음 한뜻으로 우리지역 기업들을 응원했다.

 

무학생산품 애용 릴레이 캠페인 (2).jpg

이날 참석자들은 ‘창원생산품 애용하여 창원지역을 지킵시다’는 플랜카드와 피켓, 어깨띠, 현수막을 내걸고 시민들에게 창원지역에서 생산되는 무학 제품을 적극 구매해줄 것을 호소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날 캠페인을 시작으로 2월 6일부터 2월 23일까지는 5개 구청 주관으로 성산구 대동백화점 앞, 마산합포구 서광아파트오거리, 진해구 육대삼거리 등 다양한 장소에서 ‘무학과 함께하는 지역생산품 애용 릴레이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무학은 1929년 ‘소화주류공업사’로 창원에 공장을 설립해 1973년 ‘무학’으로 상호를 변경하고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 개발과 생산시설 투자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 주류기업 으로 도약하고 있는 창원지역 대표기업이다.

 

안상수 창원시장은 “지역생산 우수제품 애용 분위기 확산은 무엇보다도 지역기업의 인지도를 높임과 동시에 우리지역 기업들의 氣를 살리는 것이다”면서 “이는 기업의 판로개척과 경쟁력 향상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므로, 앞으로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베스트신문사 창원광역일보 이광우 기자 lgw8688@bestdm.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사회/경제 목록

Total 930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63,222
전체누적
11,286,480
로고 상단으로 상호: 베스트창원광역일보 | 베스트신문사. 창원광역시 - 대표/지사장: 정성환ㅣHP : 010-9974-6003
광역본부 창원광역시 지사사무소:       | Tel.
발행NO : BEST, 창원광역시-001 | 전국인터넷신문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Best창원광역일보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

상호: 베스트 신문사 | 대표 : 정성환 |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5.03.09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제호: 베스트 신문사 | 발행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403-65-00019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