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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로 시민에게 더 다가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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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작성일18-03-20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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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로 시민에게 더 다가설 것

 

온라인 홍보단 대상 ‘SNS 실무교육’ 실시


창원시는 19일 창원시청 제3회의실에서 창원시 블로그 기자단과 SNS 광역시 홍보단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SNS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새로운 미디어 환경변화에 부응하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시민 온라인 홍보단을 대상으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SNS 활용 홍보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임성운 창원시 공보관 뉴미디어담당이 직접 ‘실제로 쓰이는 SNS 활용 홍보방법’라는 주제로 ▲온라인 홍보 트렌드 ▲브랜드 이미지 확산을 위한 소셜미디어 활용법 ▲창원시의 홍보 지향점 등을 주요골자로 하는 공공서비스 분야의 소셜미디어 활용법을 강의했다.

 

실무교육 (1).jpg

임성운 뉴미디어담당은 “SNS는 브랜드 이미지를 알리고 각인시키는데 가장 효과적인 미디어 도구”라면서 “공공기관일수록 SNS를 잘 활용해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상호작용 하는데 주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창원시 블로그 기자는 “실제로 블로그에 글을 올릴 때 유용한 팁을 많이 배워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며 “내가 창원시 대변인이라는 마음가짐으로 더 열심히 활동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장진규 창원시 기획공보실장은 “최근 스마트폰 등 모바일의 대중화와 함께 시민의 의사소통 및 정보 이용방법이 소셜미디어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다”며 “앞으로 창원시 대표 SNS 홍보단의 역량을 더 강화시켜 스마트하고 창조적인 행정서비스 구현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는 2011년부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등 시 대표 SNS를 활용해 시민들과의 소통을 꾸준히 이어 왔으며, 지난 2015년 7월 조직개편 당시 공보관 소속으로 뉴미어담당을 신설해 적극적인 현장소통에 주력하고 있다. 


베스트신문사 창원광역일보 이광우 기자 lgw8688@bestd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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