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승리 아이콘’부활 > 문화/체육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창원광역시뉴스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19-06-04 18:19:00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실시간 BEST뉴스 |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 게시물이 없습니다.
최신뉴스

문화/체육

‘NC 승리 아이콘’부활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7-09-19 09:10

본문


‘NC 승리 아이콘’부활


홈구장서 시구할 때마다 NC 이겨 ‘3시구 3전승’ 찰떡궁합 자랑


직관 전적도 7경기 중 ‘6승 1패’…공룡 분위기 반전에 역할 톡톡


안상수 창원시장이 ‘NC다이노스 승리의 아이콘’으로 부활해 화제다. 

특히 안 시장이 시구할 때마다 NC가 승리를 거두고 있어 찰떡궁합을 자랑하고 있다.

 

안상수 시장은 지난 16일 ‘2018 창원 세계사격선수권대회와 창원방문의 해’ 성공 개최를 위한 시민홍보를 위해 창원 마산야구장을 찾았다. 


안 시장은 승리에 목말라 있던 ‘공룡’들을 위해 시구를 했다. 

NC는 16일 넥센과 경기에 앞서 두산 2연전(12~13일 마산)과 삼성 2연전(14~15일 마산)에서 1무3패를 거둬 참혹한 성적표를 받았다. 

분위기를 반전을 위해서라도 홈구장에서의 승리가 절실할 때였다. 

안 시장은 이날 시구 후 창원배드민턴협회 임원진과 공동 응원을 하며 직관을 했다.

 

NC는 이날 연장 10회 말 김준환의 짜릿한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3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NC는 역전에 재역전을 거둬하며 넥센을 15대14로 제압했으며, 분위기 전환을 위한 변곡점을 찍었다.


야구팬들은 안상수 시장이 직관(직접 관람의 줄임말) 또는 시구를 할 때마다 대부분 승리를 거두자 ‘NC 승리의 아이콘’, ‘NC 수호신’ 등의 별명으로 부르고 있다.

 

특히 안 시장의 시구할 때마다 NC가 이겨 ‘안 시장 시구=NC 불패’ 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우연의 일치인지는 몰라도 안 시장은 현재 ‘3시구 3승’으로 무패행진을 이어가고 있으며, ‘NC의 구원투수’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안 시장은 지난 2015년 10월 19일 두산 베어스와의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당시 2차전은 NC가 1차전에서 0대7로 완봉패를 당해 분위기 반전을 위해 중요한 경기였다. 

NC는 이날 2대1로 역전승을 거두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이에 앞서 지난해 8월 6일에도 안 시장은 NC와 후원 협약식을 가진 후 시구를 했다. 

NC는 이날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8대3으로 이겼다.

 

안상수 시장 야구(9.16).jpg

또 이날 승리를 추가하면서 안 시장의 직관 전적은 ‘7전 6승 1패’다. 

안 시장이 직관을 할 때마다 NC가 승리를 했지만 아쉽게도 ‘1패’를 가지고 있다. 

지난 2016년 11월 1일 한국시리즈 두산과의 3차전에서 안 시장이 직관하며 열띤 응원을 펼쳤지만 NC는 0대6으로 졌으며, ‘안 시장 직관=승리의 아이콘’ 무패 행진도 끊어졌다.

 

안상수 시장은 지난해 10월 22일 NC다이노스와 LG트윈스의 플레이오프 2차전이 열리고 있는 마산야구장을 찾아 1만2000명의 관중과 함께 응원을 펼쳤다. 

NC는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LG에 3대2 짜릿한 역전승을 거둬 상승모드를 타기 위해서는 2차전 승리가 절실했다. 

이에 안 시장은 NC의 ‘고공행진’에 힘을 보태주기 위해 직관했다. 

NC는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LG에 2대0으로 이겼다.

 

안상수 시장은 지난해 5월 22일 NC와 삼성라이온즈의 경기에 앞서 창원마산야구장 건립공사 기공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 후 안 시장은 응원에 나섰으며, NC는 새 야구장의 ‘첫삽’을 떠는 의미 있는 날에 삼성에 10대2로 대승을 거두며 화답했다. 

또 지난해 4월 1일 NC 홈 개막전에 참석해 승리 기원과 더불어 관중 유치를 위해 간판타자인 외국인 선수 에릭 테임즈에게 ‘창원 명예시민증’을 수여했으며, 관중석에 열띤 응원을 펼쳤다. 

NC는 KIA타이거즈에게 5-4로 이겼다. 


베스트신문사 창원광역일보 이광우 기자 lgw8688@bestdm.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문화/체육 목록

Total 138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63,222
전체누적
11,286,726
로고 상단으로 상호: 베스트창원광역일보 | 베스트신문사. 창원광역시 - 대표/지사장: 정성환ㅣHP : 010-9974-6003
광역본부 창원광역시 지사사무소:       | Tel.
발행NO : BEST, 창원광역시-001 | 전국인터넷신문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Best창원광역일보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

상호: 베스트 신문사 | 대표 : 정성환 |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5.03.09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제호: 베스트 신문사 | 발행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403-65-00019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