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2층 시티투어버스 볼거리ㆍ즐길거리 가득한 야간 이벤트 실시, ,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지난 21일 저녁 180명의 시민 참가자를 모집해 2층 시티투어버스를 타고 빛거리와 문화공연을 즐 > 문화/체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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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2층 시티투어버스 볼거리ㆍ즐길거리 가득한 야간 이벤트 실시, ,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지난 21일 저녁 18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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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작성일19-12-24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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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 박광근 기자] 창원 2층 시티투어버스 볼거리ㆍ즐길거리 가득한 야간 이벤트 실시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지난 21일 저녁 180명의 시민 참가자를 모집해 2층 시티투어버스를 타고 빛거리와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는 ‘夜(야)한밤, 2층버스 타GO 빛거리 공연보GO’ 이벤트를 실시했다.

 

19.jpg이번 행사는 야외 문화행사가 적어지는 동절기 시즌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층 시티투어버스와 빛거리, 문화공연을 결합해 시민들에게 이색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가 접수는 사전 예약을 받아 진행되었으며, 이틀 만에 모집 계획이었던 180명의 접수가 모두 마감되어 야간 빛거리 시티투어버스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이벤트 참가자들은 1회 18시와 2회 19시에 2층 시티투어버스 2대에 탑승하여 용지동 가로수길 빛거리에서 포토타임을 즐기고, 성산아트홀에 정차하여 미니 서커스 공연을 관람했다.

 

또, 창원광장을 거쳐 상남동 분수광장에 정차하여 4인조 그룹 비스타의 라이브 공연을 즐겼다.

 

공연장소로 이동하는 동안 참가자들은 산타클로스 모자와 루돌프 머리띠를 착용하고 캐롤을 함께 부르며, 창원관광 관련 퀴즈를 풀면서 연말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겼다.

 

한 참가자는 “연말이 되면 오히려 가족과 시간을 보내기가 어려운데, 이번 이벤트를 통해 가족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며, “내년에도 시티투어버스를 활용한 프로그램들이 많아 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황규종 창원시 문화관광국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 2번째 추진한 야간 시티투어버스 이벤트인데 해마다 호응이 높아지고 있다”며, “시티투어버스를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베스트창원광역일보 : 박광근 기자 coo1318@bes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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