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문화관광해설사 배치심사 실시, , 스토리텔링 발표 심사 등 문화관광해설사 17명 종합평가 전원 배치 결정, ,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지난 20일 시청 시민갈등관리위원회 사무실에 > 문화/체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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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문화관광해설사 배치심사 실시, , 스토리텔링 발표 심사 등 문화관광해설사 17명 종합평가 전원 배치 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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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작성일19-12-24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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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 박광근 기자] 창원시, 문화관광해설사 배치심사 실시

 

스토리텔링 발표 심사 등 문화관광해설사 17명 종합평가 전원 배치 결정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지난 20일 시청 시민갈등관리위원회 사무실에서 배치심사위원 5명과 문화관광해설사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창원시 문화관광해설사 배치심사를 실시했다.

 

24.jpg이번 배치 심사는 창원 관광의 전도사 역할을 하고 있는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 역량을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평가, 해설사별 강점을 파악하고 관광객 니즈에 맞는 적재적소 배치를 위해 실시됐다. 시는 매년 연말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있다.
 

 

심사는 문화관광해설사 17명이 창원의 주요 관광지를 흥미로운 이야기 형식으로 발표하고, 이를 바탕으로 심사위원들은 관광자원 숙지도, 해설 및 언어구사 능력, 청중의 반응도를 평가했다.

 

발표 후 심사위원들은 외국어 가능 해설사의 경우 즉석에서 외국어 해설을 요청하여 실질적인 검증을 하고, 해설사별 강점부분과 개선사항을 관광객의 입장에서 조언하여 해설 역량이 강화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배치 심사 결과는 스토리텔링 발표를 비롯하여 활동태도, 활동실적, 관광객 만족도 조사, 교육이수 등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17명의 해설사 모두가 배치 결정됐다.

 

문화관광해설사 배치심사 위원을 맡은 창신대 호텔관광학과 남중헌 교수는 “창원시의 유서 깊은 다양한 관광지를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들으니 더 의미있고 기억에 남아 해설사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느꼈다”며 “창원 문화관광 홍보대사로서 사명감과 자긍심을 가지고 창원 관광을 이끌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지식전달도 중요하지만 관광객과의 상호소통 할 수 있는 방법 연구를 통해 함께 교감할 수 있는 해설에 조금 더 집중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베스트창원광역일보 : 박광근 기자 coo1318@bes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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