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방송에 소개되는 창원‘2018 창원방문의 해’앞두고 기대 > 국제/통일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창원광역시뉴스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19-06-04 18:19:00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실시간 BEST뉴스 |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 게시물이 없습니다.
최신뉴스

국제/통일

해외방송에 소개되는 창원‘2018 창원방문의 해’앞두고 기대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7-04-10 10:39

본문


해외방송에 소개되는 창원‘2018 창원방문의 해’앞두고 기대


미국, 대만, 말레이시아 등 해외 언론 창원 취재 잇따라


창원을 소개하는 해외방송이 잇따르면서 해외관광객 다변화는 물론 오는 8월 공식선포를 앞둔 ‘2018 창원방문의 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시의 대표축제인 ‘진해군항제’는 지난해 270만 명의 방문객 중 22만 명이 해외 관광객인 것으로 나타나 올해 행사에 기대감은 컸다. 

그러나 중국의 사드보복 여파로 중국인 단체관광객의 발길이 끊기며 진해군항제 행사에 큰 타격도 예상됐다.

 

다행히 올해 진해군항제에는 곳곳에서 중국어를 구사하는 관광객은 물론 히잡을 쓴 여성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 관광객이 눈에 띄며 중국인 단체관광객의 자리를 메우고 있다는 평가다. 

여기에 더해 미국에 본사를 둔 중화권 위성방송은 물론 대만, 말레이시아 등의 해외방송에서 창원취재가 잇따르고 있어 앞으로의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화면 1.jpg

최근 뉴욕에 본사를 두고 전 세계 위성과 케이블로 3억 명 이상의 중화권 가시청자를 보유하고 있는 중화권 위성방송사인 ntd tv(신당인TV)가 지난 1일과 2일 이틀 동안 진해군항제를 취재한 영상을 4월 5일 미국과 아태지역에 뉴스로 소개했다.

 

지난 8일에는 대만 유선방송국인 set tv(삼립TV)의 세계 관광지 소개프로인 ‘아이완커(I-Walker)' 제작진도 진해군항제를 방문해 제황산과 여좌천 등을 촬영했다. 

아이완커는 대만 현지에서만 20만 명 이상의 애청자를 보유한 인기 여행프로다.

 

유명인사 커플이 해외여행 중에 경험한 다양한 즐길거리를 소개하는 말레이시아 Astro Maya 채널의 ‘Kembara Cinta(여행사랑)’ 프로그램 제작진도 창원을 다녀간 바 있다.

 

창원시 관계자는 “유커(중국 단체관광객) 중심에서 싼커(중국 개인관광객), 대만, 동남아 등으로 해외 관광객 다변화는 물론 최근 안상수 시장이 발표한 ‘2018 창원방문의 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의 방송을 유치해 해외관광객 증가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베스트신문사 창원광역일보 이광우 기자 lgw8688@bestdm.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국제/통일 목록

Total 31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63,222
전체누적
11,286,398
로고 상단으로 상호: 베스트창원광역일보 | 베스트신문사. 창원광역시 - 대표/지사장: 정성환ㅣHP : 010-9974-6003
광역본부 창원광역시 지사사무소:       | Tel.
발행NO : BEST, 창원광역시-001 | 전국인터넷신문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Best창원광역일보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

상호: 베스트 신문사 | 대표 : 정성환 |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5.03.09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제호: 베스트 신문사 | 발행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403-65-00019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