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권 대상 ʻ2018 창원 방문의 해 및 세계사격선수권대회ʼ 홍보 > 국제/통일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창원광역시뉴스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19-06-04 18:19:00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실시간 BEST뉴스 |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 게시물이 없습니다.
최신뉴스

국제/통일

러시아권 대상 ʻ2018 창원 방문의 해 및 세계사격선수권대회ʼ 홍보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7-06-28 10:21

본문


러시아권 대상 ʻ2018 창원 방문의 해 및 세계사격선수권대회ʼ 홍보

 

정구창 제1부시장 등 창원시 대표단 한국관광공사 블라디보스토크 지사 및러시아 국제 우호도시 야쿠츠크시 방문해


정구창 창원시 제1부시장을 비롯한 대표단이 ‘2018 창원 세계사격선수권대회와 함께하는 2018 창원 방문의 해’ 및 창원관광산업 홍보 등을 위해 러시아 극동․시베리아 지역인 블라디보스토크와 야쿠츠크 등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는 창원시의회 김헌일 기획행정위원장과 김장하 의원도 함께했다.

 

정구창 제1부시장을 비롯한 방문단은 27일 한국관광공사 블라디보스토크 지사(지사장 조윤미)를 방문해 ‘2018 창원 방문의 해’ 및 ‘세계사격선수권대회’를 홍보했다.

 

정구창 제1부시장은 “올해 5월 서울에서 열린 관광박람회에서 러시아 여행사들의 군항제에 대한 관심이 대단했다고 들었다”며 “지리적으로 한국과 가까운 러시아 극동․시베리아 지역에 창원의 매력을 널리 알려 달라”고 당부했다. 


야쿠츠크 으스아흐 축제.jpg

이에 조윤미 지사장은 “창원시의 아름다운 자연에 세계사격선수권대회와 같은 국제이벤트가 더해진다면 러시아 관광객에게도 충분히 매력적으로 다가올 것”이라며 “2018 창원 방문의 해가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관광공사에서도 적극 협조 하겠다”고 화답했다.

 

이에 앞서 정구창 제1부시장과 대표단은 24일 국제 우호도시 야쿠츠크시의 최대 민속축제인 ‘으스아흐축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번 방문은 올해 ‘제55회 진해군항제’ 행사에 야쿠츠크시 문화국장을 비롯한 산달(Sandal) 예술단 등이 창원시를 방문해 개막식 공연에서 환상적인 러시아 전통공연을 펼친데 따른 답방이었다.

 

정 부시장은 아이센 니콜라에프 야쿠츠크 시장을 만나 ‘2018 창원 방문의 해’와 ‘세계사격 선수권대회’를 설명한 후 “두 도시 사이의 끈끈한 우정을 바탕으로 야쿠츠크 시민이 창원시를 많이 방문할 수 있도록 홍보해 달라”며 당부했다.

 

창원시 관계자는 “연간 관광객 1500만명 방문을 목표로 ‘2018 창원 방문의 해’ 선포를 준비하고 있다”면서 “그간 쌓아온 창원시의 국제 자매·우호도시 네트워크를 활용해 창원 방문의 해 홍보 및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베스트신문사 창원광역일보 이광우 기자 lgw8688@bestdm.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국제/통일 목록

Total 31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63,222
전체누적
11,286,480
로고 상단으로 상호: 베스트창원광역일보 | 베스트신문사. 창원광역시 - 대표/지사장: 정성환ㅣHP : 010-9974-6003
광역본부 창원광역시 지사사무소:       | Tel.
발행NO : BEST, 창원광역시-001 | 전국인터넷신문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Best창원광역일보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

상호: 베스트 신문사 | 대표 : 정성환 |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5.03.09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제호: 베스트 신문사 | 발행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403-65-00019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