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시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 적극 지원 > 교육/복지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창원광역시뉴스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20-02-25 17:39:40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 게시물이 없습니다.
최신뉴스

교육/복지

기부 / 선행정보 | 어려운 시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 적극 지원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6-12-06 14:22

본문


어려운 시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 적극 지원


 “주위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이 있는지 지금 살펴봐 주세요.” 

 

창원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내 조선업 및 기계산업 불황의 여파로 나눔의 분위기가 위축되지 않도록 어려운 시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각 읍면동의 복지담당자와 인적 사회안전망을 중심으로 2016년 12월 1일부터 2017년 2월 28일까지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조사기간’을 운영한다. 


기초수급자 중지 또는 탈락, 긴급복지지원 대상, 단전·단수세대 등이 주요대상이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시스템과 경찰서 등의 유관기관 협조로 복지소외계층의 선제 발굴에 그 의미가 있다.

 

2016년 11월 21일부터 2017년 1월 31일까지 72일간 ‘희망2017 나눔캠페인’을 추진한다.

 

캠페인은 구별 실정에 맞도록 별도 추진하며, 가두캠페인 활동으로 기업이나 자생단체의 이웃사랑 성금모금 참여홍보, 저소득가구 김장김치 나눔활동 참여, 월동난방비 지원 참여 등의 적극적인 홍보로 사회적으로 나눔 분위기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이웃나눔 사랑의 김장 2.jpg

‘HAPPY 크리스마스-이웃과 함께하는 산타원정대’ 추진 등 사회복지시설 나눔 활동도 함께 추진한다.

 

‘산타원정대’는 48명의 산타클로스(시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로 구성되며, 관내 아동양육시설 6개소를 방문해 소원카드에 적힌 희망선물을 전달하는 크리스마스 깜짝 이벤트로, 산타 할아버지에 대한 믿음이 남아있는 미취학 및 초등학생 110명이 그 대상이다.

 

창원시 관계자는 “동절기는 어려운 시민들을 심리적, 경제적으로 더 힘들게 하는 시기이므로, 읍면동의 인적안전망과 다양한 홍보활동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볼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있거나 나눔활동에 참여하고 싶은 시민들께서는 가까운 구청 사회복지과나 읍면동에 바로 연락주시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베스트창원광역일보 지영재 기자 jyj6484@bestdm.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교육/복지 목록

Total 86건 2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63,222
전체누적
14,962,253
로고 상단으로 상호: 베스트창원광역일보 | 베스트신문사. 창원광역시 - 대표/지사장: 정성환ㅣHP : 010-9974-6003
광역본부 창원광역시 지사사무소:       | Tel.
발행NO : BEST, 창원광역시-001 | 전국인터넷신문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Best창원광역일보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

상호: 베스트 신문사 | 대표 : 정성환 |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5.03.09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제호: 베스트 신문사 | 발행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403-65-00019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